챕터3의 보스는 2번째 붉은사막 수문장과 다름없다. 챕터2처럼 많은 음식을 들고 싸우면 편하지만, 총 3페이즈나 있으며 모든 장비를 담금질(강화) 2~3번은 해둬야 전투가 쉽다. 저택으로 이동하라며 수색 퀘스트를 받을때, 미리 음식을 만들어두고, 여유가 있으면 숫돌도 사용하자.
터전 치유소는 출입증 사지말고, 잠입으로 들어가자 1. [옛 친구] 에르난드 뒷골목에 마리우스와 대화 2. [재건의 첫걸음] 병사와 같이 이동, 도착하면 헤어짐 3. [새로운 시작을 위하여] 말뚝 박기할때는 근처에 작업용 망치를 장착하고, 말뚝을 조준해서 공격. 깃발은 뽑아 올리기 기술로 깃발을 들고, 꼽아둘 장소에 조준하면 된다. 4. [땀방울에 대한 보답] '맑은 국물요리'를 정확히 만들자. 다른 요리를 만들어서 전달하면 퀘스트 완료가 안되고, 직접 재료를 수급해야 된다. 5. [전우의 귀환] 대화 진행 6. [그리운 욕설] 에르난드 성 동쪽에 있는 성 할시우스 치유소까지 이동 - 치유소를 진입하는 방법은 총 4가지다. 1번은 에르난드 교회에서 출입증 구매. 2번은 치유소 남쪽 암상인에게 의상 구매. 3번은 혼자 있는 경비병을 잡아 의상을 얻은 후 갈아입기. 4번은 들키지 않고 무단 침입이다. 무단침입이 돈도 안들고 전투할 필요가 없어 가장 쉬운 방법. 아래 그림처럼 등반 후 잠입하면 바로 얀을 구출할 수 있다.
▲ 치유소 동쪽까지 이동. ▲ 절벽을 등반 후 지붕까지 올라간 후 ▲ 2층 창가로 내려가 복도로 가면 끝
가면 속 얼굴 담금질, 숫돌, 음식 준비 필수 1. [귀환] 마리우스와 대화, 나중에 보스전이 있으니 전투에 자신없다면 음식 3~40개 준비 2. [저택에 남겨진 흔적] 저택에 진입하면 강제로 병사들과 전투가 진행되니 주의 3. [인간이 아닌 존재] 회색갈기 아군들과 합류 후 밖으로 나서는데, 진행하기 전 게임 저장해두기 4. [불안의 씨앗] 갈대밭 악마를 추적하라며 절벽으로 이동한다. 이때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보스와 각종 몬스터는 상대하지말고, 회피하고 무시하면서 계속 길따라 직진. 전투에서 이겨도 얼마 지나지 않아 보스가 또 등장해서 공격하므로, 해당 루트는 무시하는게 공략. 갈대밭이 나올때까지 계속 나아간다.
▲ 보스가 중간에 나와도 회피하면서 갈대밭까지 쭉 직진 5. [악마와의 혈투] 챕터2의 마지막 전투 보스. 리드데빌은 모든 장비 담금질 2회를 했어도 패턴이 까다롭다. 음식은 50개 가량 만들어놓고 진행하면 마음편히 클리어할 수 있다. 총 3페이즈로 분류되며, 2페이즈가 가장 위험하다. 주술 토템 5개가 생성되는 구간인데, 토템을 빠르게 파괴해야 3페이즈로 넘어간다.
▲ 긴 전투가 시작되므로 음식은 필수, 토템 파괴 2페이즈만 넘기면 쉽다
개척 큰 이벤트 없이 마무리 1. [가뭄 끝에 내리는 단비] 거점으로 돌아가 대화 진행 2. [흩어진 전우] 퀘스트 네비를 따라 이동 3. [제재소에서의 소문] 퀘스트 네비를 따라 이동 4. [조용한 손길] 용머리상의 서신을 획득 후 인벤토리에서 확인 5. [분주한 늑대 언덕] 지도를 열고 늑대 언덕을 더블 클릭해 임무 보내기 6. [다시 모인 회색갈기] 거점에서 컷신 진행
▲ 보스 전투 외에는 큰 어려움이 없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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