붉은사막의 챕터6은 머리써야하는 기믹 구간이 없다. 오로지 전투만 진행하는 곳이라 어비스 아티팩트를 많이 얻을 수 있는 구간이다. 물론 보스전보다 별사탕 몬스터가 더 무섭고, 다수의 적을 상대하기엔 버거운 면도 있다. 특히 100% 점령된 적들을 다 없애는 것도 쉽지 않아 게이머의 체력이 필요한 챕터다.
타오르는 봉화 깃발 세우는게 버거울 뿐 어렵지 않다 1. [소식] 병사와 대화 후 서키스 후작 만나기 2. [전장으로] 봉화대에서 길잡이를 따라간 후 바든과 대화 3. [전장에 울리는 반격의 소리] 전장으로 이동 후 칼페이드 깃발 세우기
▲ 특별한 것 없이 편하게 지나가는 구간 다시 깃발 아래 적들을 먼저 없애고 깃발 세워두기 1. [방패의 요람] 쓰러진 깃발 주변에 적들이 많아, 먼저 적들을 처치하고 깃발을 세우는 것을 권장. 2. [구원의 손길] 경계초소의 병사와 대화 후 미니맵에 좌표찍힌 병사를 찾은 후 구출 3. [전선을 끊는 불길] 목적지에 들어가 적 보급품 마차 파괴
전세 역전 포로 구출은 별사탕만 먼저 처치, 전쟁병기는 지도 열면 위치 확인 가능 1. [화력 지원] 포격 진지의 병사와 대화 후 검은곰 감시탑 파괴 2. [잿더미] 검은곰의 진지로 침투하여 별사탕 몬스터를 처치, 병사들 하나씩 처치하지말고 무작정 달려간 후 가장 몬스터부터 처리하는 것을 추천 3. [감춰둔 이빨] 검은곰 전쟁병기는 지도를 열면 위치가 보인다. 5개만 파괴하면 되니 가까운 공성병기만 없애고, 파괴되는 순간 폭발 대미지가 있으니 주의. 4. [수복] 남은 적들을 모두 처치하여 점령 게이지를 낮춰야 한다
▲ 검은곰 전쟁병기는 위치
타협없는 방패 회복 패턴만 끊으면 쉬운 보스 1. [천군만마] 아군 스테판 랜포드까지 구해주면 그때부터 정비타임이다. 이후 음식을 미리 만들어두고 보스전에 대비하자 2. [배신자] - 카시우스 모턴 처치. 1페이즈밖에 없는 보스이며 다른 보스들보다는 전투가 할만하다. 대신, 모턴이 체력이 얼마없으면 방패를 크게 들고 찍어서 회복을 이어간다. 이때는 빛 모으기 기술을 사용해 회복 패턴을 끊어야 된다. 3. [잠든 전장] 랜포드 후작과 대화 4. [승전보] 봉화대 밝히기, 화살이 없으면 빛 모으기로 나무를 태우기 5. [다시 고향으로] 거점으로 돌아와 동료들과 대화 후 마무리
▲ 방패 찍는모션이 회복이라고 생각하고 빛 모으기로 끊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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